마당으로

차례

신위를 바라보면 왼쪽이 서, 오른쪽이 동이다.

일월오봉도 병풍

찬거리 · 고르면 손에 쥐어진다

찬거리를 눌러 손에 쥐고, 상의 빈 자리를 눌러 하나씩 올린다. 올린 찬을 길게 누르면 내린다.